화
츠바나 츠무기
CoC 25 여성 형사 (수사 제 1과)
“ 안됩니다. ”
01/ 츠바나 츠무기(茅花 紬)
-수사 제 1과 / 25세 여성 / 엘리트 형사 / HO1 花
-당신은 형사부 수사 제 1과의 엘리트 형사이다.
02/ 성격
[ 단호한 / N 90% / 세상이 날 억까해도 오늘도 똑바로 살아간다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절대 굽히지 않는 대쪽같은 성정의 소유자. 법과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타협이나 편법을 싫어한다. 놉놉, 안 되는 것는 안 되는 것. (이런 말투로 말하지는 않는다!) 형사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사건을 접했지만,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일이 거의 없고 항상 침착하다. 짧고 간결한 말투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소 차가워 보일 수 있으나, 마냥 얼음장같기만 한 사람은 아니다. 약자에게는 의외로 관대하고 부드러운 면을 보이며, 특히 가족을 잃은 사람이나 아이에게 약하다. 아직은 사회의 선함을 믿는 듯, 자신의 작은 노력이 뭔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의 설명만 보면 지옥의 ISTJ MBTI가 나올 것 같지만, 의외로 상상력이 풍부하다. 보통 머리 속에서만 생각하고 전부 말하는 것은 아니기에, 츠무기와 같이 오래 지낸 사람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일면이다. 이렇게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 도출한 결론을 앞 뒤 맥락 없이 내뱉을 때가 있어 종종 주변 사람들을 당황시키고는 한다. 형사의 감인지 뭔지가 실존하는지, 또 이렇게 추측한 게 의외로 적중률이 높은 편. 그가 아무 말 없이 빤히 바라보고 있으면 의심하라. 속으로 당신과 지나가는 닌자를 헤어진 애인 관계로 오해하고 있을 수 있으니.
03/ 기타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으며, 가족 간 관계는 나쁘지 않다. 다만 부모자식 간 인테리어 취향에 큰 차이가 있는 모양이라, 꿈의 마이홈을 언제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듯. 사실 독립하고 싶어하지만, 지금은 금전이나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함께 살고 있다.
-각종 장신구에 관심이 많다. 주변 사람들에게 의외라는 평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대놓고 티내지는 않는다. 형사라는 직업을 의식해서 주로 심플한 귀걸이나 팔찌 등의 악세서리를 착용하지만, 집에 가면 이걸 어디에 차고 갈 건데?! 싶은 것들이 많다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곤란한 상황에서 펜을 돌리는 습관이 있다. 솜씨가 굉장히 현란해서 유O브 숏츠 찍으라는 말도 들어봤다.
-학생 때부터 이름 날린 모범생이었다는 소문이 있다. 뿌리깊은 엘리트의 역사.
04/ 형사부 수사 제1과
감보다는 논리로 사건을 해결하는 타입이다. …는 본인의 생각이고, 본인이 논리라고 생각했던 사고 도출 과정이 남들이 볼 땐 이 소설 뭔데?! 라고 생각되는 경우도 다수. 거짓말을 잘 간파하는 편이며, 서늘하고 냉랭해 보이는 인상 덕분에 취조 시 용의자를 압박하는 것도 수월하게 해낸다. 수사와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어느 정도 이상 보장되는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부서 내에서의 신뢰도는 높다.
단, 다소 융통성 없는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데 이 때문에 마찰이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거, 뭐냐 사정도 있는데 이 정도는 넘어가줘도 되지 않아?
HO1→HO2: 신입……. 괜찮겠지? 넘어지진 않겠지? 아무튼 밝아서 좋아.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팀에 활기를 더해주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으면 좋지.
HO1→HO3: 제대로 일해줬으면 합니다.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지. 그래 내가. 내가. 내가 하면 되지. 그래 내가. HO3이 안 한 일을 하다가 120년이 지나서 토끼같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HO1→HO4: 이상한 사람. 채혈해서 대체 어디에 쓰려고 하는 건지. 반대로 생각하면 본인 분야에 진심이라는 뜻이 되기도 하고… 싶어서 일단 빤히 바라보는 중.
01/ 츠바나 츠무기(茅花 紬)
-수사 제 1과 / 25세 여성 / 엘리트 형사 / HO1 花
-당신은 형사부 수사 제 1과의 엘리트 형사이다.
02/ 성격
[ 단호한 / N 90% / 세상이 날 억까해도 오늘도 똑바로 살아간다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절대 굽히지 않는 대쪽같은 성정의 소유자. 법과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타협이나 편법을 싫어한다. 놉놉, 안 되는 것는 안 되는 것. (이런 말투로 말하지는 않는다!) 형사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사건을 접했지만,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일이 거의 없고 항상 침착하다. 짧고 간결한 말투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소 차가워 보일 수 있으나, 마냥 얼음장같기만 한 사람은 아니다. 약자에게는 의외로 관대하고 부드러운 면을 보이며, 특히 가족을 잃은 사람이나 아이에게 약하다. 아직은 사회의 선함을 믿는 듯, 자신의 작은 노력이 뭔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의 설명만 보면 지옥의 ISTJ MBTI가 나올 것 같지만, 의외로 상상력이 풍부하다. 보통 머리 속에서만 생각하고 전부 말하는 것은 아니기에, 츠무기와 같이 오래 지낸 사람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일면이다. 이렇게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 도출한 결론을 앞 뒤 맥락 없이 내뱉을 때가 있어 종종 주변 사람들을 당황시키고는 한다. 형사의 감인지 뭔지가 실존하는지, 또 이렇게 추측한 게 의외로 적중률이 높은 편. 그가 아무 말 없이 빤히 바라보고 있으면 의심하라. 속으로 당신과 지나가는 닌자를 헤어진 애인 관계로 오해하고 있을 수 있으니.
03/ 기타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으며, 가족 간 관계는 나쁘지 않다. 다만 부모자식 간 인테리어 취향에 큰 차이가 있는 모양이라, 꿈의 마이홈을 언제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듯. 사실 독립하고 싶어하지만, 지금은 금전이나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함께 살고 있다.
-각종 장신구에 관심이 많다. 주변 사람들에게 의외라는 평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대놓고 티내지는 않는다. 형사라는 직업을 의식해서 주로 심플한 귀걸이나 팔찌 등의 악세서리를 착용하지만, 집에 가면 이걸 어디에 차고 갈 건데?! 싶은 것들이 많다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곤란한 상황에서 펜을 돌리는 습관이 있다. 솜씨가 굉장히 현란해서 유O브 숏츠 찍으라는 말도 들어봤다.
-학생 때부터 이름 날린 모범생이었다는 소문이 있다. 뿌리깊은 엘리트의 역사.
04/ 형사부 수사 제1과
감보다는 논리로 사건을 해결하는 타입이다. …는 본인의 생각이고, 본인이 논리라고 생각했던 사고 도출 과정이 남들이 볼 땐 이 소설 뭔데?! 라고 생각되는 경우도 다수. 거짓말을 잘 간파하는 편이며, 서늘하고 냉랭해 보이는 인상 덕분에 취조 시 용의자를 압박하는 것도 수월하게 해낸다. 수사와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어느 정도 이상 보장되는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부서 내에서의 신뢰도는 높다.
단, 다소 융통성 없는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데 이 때문에 마찰이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거, 뭐냐 사정도 있는데 이 정도는 넘어가줘도 되지 않아?
HO1→HO2: 신입……. 괜찮겠지? 넘어지진 않겠지? 아무튼 밝아서 좋아.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팀에 활기를 더해주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으면 좋지.
HO1→HO3: 제대로 일해줬으면 합니다.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지. 그래 내가. 내가. 내가 하면 되지. 그래 내가. HO3이 안 한 일을 하다가 120년이 지나서 토끼같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HO1→HO4: 이상한 사람. 채혈해서 대체 어디에 쓰려고 하는 건지. 반대로 생각하면 본인 분야에 진심이라는 뜻이 되기도 하고… 싶어서 일단 빤히 바라보는 중.
CHARACTER SHEET
근력
건강
크기
민첩성
외모
교육
지능
정신력
행운
피해보너스
체구
이동력
현재 상태
체력
/
이성
/
마력
/
감정 (05%)
고고학 (01%)
관찰력 (25%)
근접전(격투) (25%)
기계수리 (10%)
도약 (20%)
독순술 (01%)
동물 다루기 (05%)
듣기 (20%)
말재주 (05%)
매혹 (15%)
법률 (05%)
변장 (05%)
사격(권총) (20%)
사격(라이플/산탄총) (25%)
설득 (10%)
손놀림 (10%)
수영 (20%)
승마 (05%)
심리학 (10%)
언어(모국어) (교육)
역사 (05%)
열쇠공 (01%)
오르기 (20%)
오컬트 (05%)
위협 (15%)
은밀행동 (20%)
응급처치 (30%)
의료 (01%)
인류학 (01%)
자동차 운전 (20%)
자료 조사 (20%)
자연 (10%)
재력 (00%)
전기 수리 (10%)
전자기기 (01%)
정신분석 (01%)
중장비 조작 (01%)
최면술 (01%)
추적 (10%)
컴퓨터 사용 (05%)
크툴루 신화 (00%)
투척 (20%)
포격 (01%)
폭파 (01%)
항법 (10%)
회계 (05%)
회피 (민첩성/2)
(01%)
(01%)
(05%)
(10%)
(01%)
(00%)
장비와 소지품
현금과 자산
소비수준
현금
백스토리
겉보기
성격
사상/신념
부상과 흉터
중요한 사람들
공포증과 집착증
의미 있는 장소들
신화서 / 주문 / 유물
소중한 물건들
기이한 존재들과의 만남
HISTORY
(2026.03.15~2026.04.23) 쾌도난마